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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1370
한자 大靜-秋史文化藝術祭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행사/행사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강성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시작 시기/일시 2002년연표보기 - 제1회 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 개최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7년 10월연표보기 - 제주도기념물이었던 추사적거지를 추사유배지로 개명해 사적487호로 승격
행사 장소 추사유배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지도보기
주관 단체 대정고을 역사 문화 예술 보존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추사유배지 일원지도보기
행사 시기/일시 매년 가을철[10월과 11월 주말]
전화 064-792-3333
홈페이지 http://culture.jeju.go.kr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김정희 유배지에서 열리는 추사 기념 문화 예술제.

[개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는 조선 시대 ‘윤상도의 옥사’에 연루되어 제주 대정골에 유배되어 9년을 보냈다. 이 기간 동안 불후의 명작인 「세한도」를 남기고 지역민의 교육에도 힘써 대정고을이 예향의 고장으로 자리 잡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이를 기념하여 2002년부터 매년 추사문화예술제를 열어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추사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고 있다.

[연원 및 개최 경위]

1984년 제주 지역 문화 예술인과 제주사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추사 김정희가 유배되었던 대정고을추사 유물 전시관이 건립되었다. 이에 대정고을 역사 문화 예술 보존회에서는 대정고을의 역사·문화 함께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기획전, 학술 심포지엄, 역사답사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묶어 2002년부터 ‘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를 열어 전통문화의 계승과 추사 선생의 업적 및 제주에 남긴 유산을 되찾아 가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

[행사 내용]

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의 주요 행사로는 숭모제·유배 행렬 재현 및 시조창과 더불어 전시 행사로 서각 전시·추사 자료 상설 전시·민속자료 사진 전시가 있고, 체험 행사로는 가훈 써주기·다도 시음회·전통 놀이·전통 혼례·추사체 탁본·추사 유배 길 걷기 등이 있고, 대정읍민 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있다.

[현황]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이던 ‘추사 적거지’가 2007년 10월 사적 제487호로 승격되었으며 2011년 7월에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로 이름을 바꾸었다. 2010년에는 제주 추사관이 완공되는 등 추사 관련 유물이 정비되었고, 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도 해를 거듭 할수록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특색있는 지역 문화 예술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2011년에는 11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에서 ‘2011 대정고을 추사문화예술제’가 개최되었다. 대정고을 연합 풍물패의 제주 풍물 굿 길트기를 시작으로 거문고와 단소 공연·유배 행렬 재현·소리패 민요·난타 공연·각설이 공연 등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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