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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1515
한자 -博物館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4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고정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12년 8월연표보기 - 조랑말박물관 개관 예정
현 소재지 조랑말박물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41번지 지도보기
성격 박물관
설립자 제주특별자치도
전화 064-787-1665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제주 목축 문화 전문 박물관.

[개설]

고려·조선 시대 국마를 길러낸 지역의 목축 관련 사진, 남아 있는 유물 전시, 목축 관련 체험 활동을 통해 가시리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고 이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설립한 박물관이다.

[설립 목적]

예전 목장을 관리하던 이들이 머물던 목감막, 목축의 신(神)인 정수남에게 올리는 제의, 우마가 먹는 급수 시설, 드넓은 초원, 목초가 잘 자라도록 불을 놓았던 곳, 목장의 울타리에 쌓은 잣성 등 목축과 관련된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조랑말박물관은 이러한 문화 자원을 통해 ‘말의 고장’이라 불리는 제주가 탐라·고려·조선 시대 최적의 목축 지역이었음을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운영됐던 제주의 10개 목마장 가운데 으뜸으로 불렸던 가시리 '갑마장(甲馬場)'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1900년대 초기의 목마장 사진과 목축 관련 도구, 조랑말 조형물, 말에 관련된 이야기 등을 전시하며 목축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의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현황]

2009년 ‘신문화 공간 조성 사업’ 대상지로 가시리가 선정되어 지역의 역사와 경관과 어울리는 조형 시설로 목축 박물관을 설립하기로 결정하였다. 2009년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495㎡ 2층 규모로 착공하여 2011년 현재 건설 중이며 2012년에 준공하여 2012년 8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의의와 평가]

제주 목축 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말을 사육했던 가시리갑마장 600년 역사를 알릴 수 있으며 탐라국과 그 이후의 목축 문화와 그 당시 주민들의 삶을 쉽게 이해하게 할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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