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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서귀포지국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1523
한자 濟民日報西歸浦支局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1230-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정원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90년 6월 2일연표보기 - 제민일보 서귀포지국 개설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0년 6월 2일연표보기 - 제민일보 창간
현 소재지 제민일보 서귀포지국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1230-1 지도보기
성격 신문사
전화 064)741-3111
홈페이지 제주일보(http://www.jemin.com)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있는 『제민일보』 소속 지국.

[변천]

1990년 6월 2일 『제민일보』가 창간되면서 동시에 제민일보 서귀포지국이 설립되었다. 1990년 1월 6일 『제주신문』 폐업 사태로 『제주신문』을 나온 110명의 사원이 1990년 6월 2일 『제민일보』를 창간하였다. 창간과 동시에 『제민일보』는 서귀포지국을 개설, 취재 자를 상주시켜 서귀포시 지역을 보도하기 시작하였다.

창간 후 1990년대에는 ‘지방 종합’면을 배치하여 서귀포시 소식을 다루었다. 2001년 36면으로 증면한 『제민일보』는 별도 1면을 할애, 서귀포시의 소식만을 보도하였다. 이후 다시 16면으로 조정된 『제민일보』는 2000년 말 ‘지역 종합’ 면을 배치하여 서귀포시를 비롯한 산남 지역의 소식을 전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제민일보 서귀포지국에서는 서귀포시 소재 관공서 및 기관·단체 등을 출입하면서 서귀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을 취재하여 보도하고 있다. 이에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등 각 분야별로 폭넓고 깊이 있는 기사를 작성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특정 계층과 이익 집단에 흔들림 없이 문제에 대한 대안과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황]

『제민일보』 판형은 대판[375㎜×595㎜]으로, 매일 16면을 발행하며 일요일에는 휴간한다. 총 16면 중 지역·종합면인 2면에 서귀포시 지역이 주로 전해지고 있다. 제민일보 서귀포지국 내 별다른 부서는 없이 지사장[기자]·출입기자·광고부 직원·경리부 직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인간중시·정론구현(人間重視·正論具現)'를 사시로 내걸고 ‘도민주’를 공모하여 만들어진 신문인 만큼 제주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보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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