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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0553
한자 新山里-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1539-1
시대 선사/철기
집필자 강창화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5년연표보기 - 신산리 고인돌 발굴
소재지 신산리 고인돌 -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1539-1번지 지도보기
성격 고인돌
크기(높이) 길이 210㎝, 폭 145㎝, 두께 20㎝
문화재 지정 번호 비지정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에 있는 초기 철기 시대[탐라 초기]의 무덤.

[개설]

제주도 고인돌 6형식 중에 지하형인 제2형식에 속한다. 제2형식은 남방식(南方式) 고인돌 유형에 속하나, 전형적인 남방식에 비해 지석(支石) 대부분을 제대로 다듬지 않은 할석(割石)을 사용하였다. 또한 지석의 숫자는 3~10매로 그 예가 다양하다. 이러한 형식은 제주도 고인돌 형식 중 비교적 이른 시기에 해당된다.

[위치]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1539-1번지에 자리한다. 신산리 해안 일주도로에서 내륙으로 2㎞ 올라간 지점으로 해발 159m의 독자봉 전면의 소나무가 밀집된 완만한 산록부에 위치해 있다. 지금은 밀감과수원이 조성되어 있다.

[형태]

이 지석묘는 남북이 장축방향(長軸方向)으로 놓인 길이 210㎝, 폭 145㎝, 두께 20㎝이며 상석윗면이 비교적 고른 장방형에 가까운 오각형 상석을 가졌으며 그 상석의 동북향에 길이 85㎝, 폭 55㎝, 두께 22㎝의 대형 판석상(板石狀)의 지석이 고이고 있으며, 동향으로는 자잘한 괴석상지석이 둥글게 돌아가면서 내부시설이 보이지 않도록 고이고 있다. 또한 남서향은 지석이 없이 지면에 닿아 있다. 이러한 지석 고임방식으로 인해 상석 자체가 북동쪽으로 25도 정도 다소 들리워져 있다. 현재 지석묘와 동일 석질인 할석이 상석의 동북향에 3개 이탈되어 있다.

[출토 유물]

1985년 동 지석묘 조사시 동쪽 지석 근처에서 상평통보 1점이 수습되었다. 이 유물은 후대에 의례 행위에 의해 매납된 것으로 판단된다.

[의의와 평가]

성산읍 일대에서 유일하게 원상태로 남아 있는 남방식 고인돌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 지정이 시급하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배형곤 新山里- → 新山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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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