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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귀포문화대전 > 서귀포향토문화백과 > 삶의 자취(문화유산) > 유형 유산 > 유물

  • 토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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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출토된 흙을 빚어 불에 구워 만든 용기. 신석기 시대 이래로 대표적인 산물인 토기는 점토를 물에 개어 빚은 후 불에 구워 낸 용기(容器)이다. 토기는 과거의 수렵·채집생활에서 농경을 바탕으로 하는 정착 생활로 전환하면서 식량을 저장하고 식수를 담아 두는 용기가 필요하게 되면서 출현하게 된다. 처음에는 자연적인 구덩이나 풀로 만든 바구니나 나무 용기...

  • 서산사소장목조보살좌상및복장일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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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서산사 소장 목조 보살 좌상 및 불상 복장 일체. 서산사소장목조보살좌상및복장일괄은 1534년(중종 29) 봄에 조성된 보살상으로 좌상이며, 머리에는 청동제 보관을 쓰고 있다. 불상의 재료는 나무이며, 개금 상태가 양호하고 전체적으로 잘 보존된 것처럼 보인다. 얼굴은 원만 하며, 보발이 귓불의 중앙 하단에 1불로 통과하여 형식적으로 처리...

  • 정방사소장석조여래좌상및복장유물일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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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동 정방사에 있는 석조 여래 좌상 및 복장 유물 일체. 제주도 정방사 소장 석조 여래 좌상은 과거 7불 가운데 제3불인 ‘비사부불(毘舍浮佛)’로, 1702년(숙종 28) 전라남도 순천 동리산 대흥사에서 조성한 뒤 정방사로 옮겨 봉안하였다. 2005년 10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으며 정방사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다. 재질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