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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0588
한자 泰興里環海長城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강창화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조성|건립 시기/일시 1270년 - 태흥리 환해장성 건립
개축|증축 시기/일시 1845년 - 태흥리 환해장성 증축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5년연표보기 - 태흥리 환해장성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조사
현 소재지 태흥리 환해장성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지도보기
성격 방어유적|성
관련 인물 김수|고여림|권직
길이 140m
문화재 지정 번호 비지정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해안에 적선의 침범을 막기 위하여 바닷가를 돌아가며 돌담으로 쌓았던 성.

[건립 경위]

제주 환해장성은1270년(고려 원종 11년) 고려 조정이 삼별초가 진도에서 탐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영암부사 김수와 장군 고여림을 보내 축성하였다. 그후 조선시대에 와서 3성9진 25봉수 38연대로 방어 시설을 정비하면서 다시 축성되었다.

환해장성은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도 왜구의 잦은 침범을 막기 위해 여러 차례 증축되었으며, 1845년(헌종 11)에는 권직 제주목사가 제주도민을 다수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환해장성을 증축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환해장성 중 일부는 이양선이 출범하는 19세기 중반 이후에 보수, 증축한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현황]

태흥리 환해장성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1리와 태흥1리 경계인 남원천 하류의 바다와 접한 곳에서 동쪽 태흥1리 140여m까지 이어져 반타원형을 이룬다. 현재 홍일수산이 취수작업을 하면서 환해장성의 거의 대부분 파괴된 상태이다.

[의의와 평가]

태흥리 환해장성은 제주의 방어시설인 3성 9진 25봉수 38연대와 더불어 왜구의 침범을 방어했던 역사적 기념물로서 그 보존 의의가 매우 높다고 하겠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