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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0715
한자 西歸浦天帝淵灌漑水路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시대 근대/대한제국기
집필자 박찬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조성|건립 시기/일시 1905년연표보기 -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1차 공사 착공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17년연표보기 -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2차 공사 착공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57년연표보기 -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국유화
문화재 지정 일시 2005년 4월 15일연표보기 -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국가 등록문화재 제156호로 지정
현 소재지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지도보기
성격 농업용수시설
관련 인물 채구석|이재하|이태옥
관리자 서귀포시 상수도과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 등록문화재 제156호

[정의]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 폭포의 낙수를 이용해 만든 농업용수 시설.

[건립 경위]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중문천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수로를 통해 끌어들인 후 성천봉 앞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한 것이었다. 이 관개수로는 채구석을 비롯하여 이재하·이태옥 등이 중심이 되어 주변의 중문·창천·감산·대포리 지역의 주민들을 동원해 일으킨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1차공사는 1905년에 착공해서 1908년에 완공되어 5만여 평 면적의 논을 확보했다. 2차공사는 1917년부터 1923년까지 시행되어 다시 2만여 평의 논밭이 개척되었다. 2차공사도 채구석·이재하·이태옥 등 세 사람이 중심이 되어 추진되었는데, 채구석은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위치]

첫 공사 지역은 천제연 1단 폭포[웃소]에서 [베릿내] 오름골 앞을 돌아 국제컨벤션 앞 밀레니엄관 신축부지 일대까지의 구간이고, 2차공사 지역은 천제연 2단폭포인 ‘알소’에서 국제컨벤션[너베기]까지의 구간이었다.

[현황]

천제연 관개수로는 완성 이후 ‘성천답회’에서 관리·운영해 오다가 1957년에 이르러 국유화되었다. 현재는 서귀포시 상수도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논농사를 지었던 지구는 중문관광단지로 편입되면서 그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2005년 4월 15일 국가 등록문화재 제156호로 등록되었다.

[의의와 평가]

두 차례의 대개척 공사로, 당시 중문마을은 이웃마을인 강정과 더불어 제주도 내 최대의 쌀 생산지로 변모하게 되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0.10.05 내용수정 "등록문화재 → 국가 등록문화재"로 수정
2019.11.19 시대 구분 수정 근대/일제강점기 -> 근대/대한제국기
이용자 의견
지킴이 '서귀포 천제연 관개수로 (西歸浦 天帝淵 灌漑水路) 2005.04.15. 국가등록문화재 제156호' 입니다.
그냥 등록문화재라고 하면 시도등록문화재와 겹칩니다.
참고: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답변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기하신 의견에 따라 내용수정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