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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고미악(破古味岳)바굼지-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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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인성리 경계에 있는 오름. 바굼지오름 동쪽에 산방 오름[산방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금산이 오름이 이어져 있다. 특히 바위 봉우리가 중첩된 북사면은 수직으로 깎아지른 벼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에는 사계리가 자리하고, 북서쪽에는 대정골이 위치한다. 바굼지오름의 총면적은 약 339,982㎡이며, 둘레 2,566m, 높이 158m이다...

  • 파고산(把古山)바굼지-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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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인성리 경계에 있는 오름. 바굼지오름 동쪽에 산방 오름[산방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금산이 오름이 이어져 있다. 특히 바위 봉우리가 중첩된 북사면은 수직으로 깎아지른 벼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에는 사계리가 자리하고, 북서쪽에는 대정골이 위치한다. 바굼지오름의 총면적은 약 339,982㎡이며, 둘레 2,566m, 높이 158m이다...

  • 파고악(把古岳)바굼지-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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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인성리 경계에 있는 오름. 바굼지오름 동쪽에 산방 오름[산방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금산이 오름이 이어져 있다. 특히 바위 봉우리가 중첩된 북사면은 수직으로 깎아지른 벼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에는 사계리가 자리하고, 북서쪽에는 대정골이 위치한다. 바굼지오름의 총면적은 약 339,982㎡이며, 둘레 2,566m, 높이 158m이다...

  • 파군산(破軍山)바굼지-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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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인성리 경계에 있는 오름. 바굼지오름 동쪽에 산방 오름[산방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금산이 오름이 이어져 있다. 특히 바위 봉우리가 중첩된 북사면은 수직으로 깎아지른 벼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에는 사계리가 자리하고, 북서쪽에는 대정골이 위치한다. 바굼지오름의 총면적은 약 339,982㎡이며, 둘레 2,566m, 높이 158m이다...

  • 파군산악(破軍山岳)바굼지-오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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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인성리 경계에 있는 오름. 바굼지오름 동쪽에 산방 오름[산방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금산이 오름이 이어져 있다. 특히 바위 봉우리가 중첩된 북사면은 수직으로 깎아지른 벼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에는 사계리가 자리하고, 북서쪽에는 대정골이 위치한다. 바굼지오름의 총면적은 약 339,982㎡이며, 둘레 2,566m, 높이 158m이다...

  • 파래 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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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곡물에 파래를 넣고 지은 구황용 밥. 서귀포 조간대에서 서식하는 홑파래를 따다가 춘궁기 때 곡물을 아끼기 위해 잡곡과 함께 지어먹었던 밥이다. 녹조류인 홑파래는 ‘포래’[참파래]라고 부르는 식용 파래의 일종이다. 육지에서는 구황 식품으로 떡이나 죽을 만들어 먹는 경우 가 많으나, 서귀포의 구황 음식은 약간의 곡물을 가지고 장기적인 구황을 할 수 있...

  • 파평 윤씨(坡平尹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윤신달(尹莘達)을 시조로 하고 윤빈(尹贇)과 윤자경(尹慈璟)을 입도조(入島祖)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세거하는 성씨. 파평윤씨의 시조는 고려가 후삼국을 통합하는 데 공을 세워 개국공신이 된 윤신달이다. 후손 중 시조의 현손으로 고려 예종 때 문하시중을 지낸 윤관(尹瓘)이 있다. 파평윤씨 판도공파(版圖公派)는 고려 공양왕 때 판도판서를 역임한 윤승례(尹承禮)를 파조로 하...

  • 팽나무푸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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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도순동에 있는 느릅나무과 낙엽활엽교목. 푸조나무는 바람에 대한 저항력도 강하며 병충해도 거의 없다. 잎이 거칠기 때문에 건조시킨 잎으로 그릇 등의 표면을 닦아 광택을 내기도 한다. 수세(樹勢)가 강건하고 맹아력(萌芽力)도 좋으며 성장이 빠르다. 그러나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서 도심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따뜻한...

  • 팽이 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나무를 깍아 만든 도래기[팽이]를 쳐서 돌리면서 노는 민속놀이. ‘도래기 돌리기’ 또는 ‘도래기 돌린다’고 하는데, 도래기를 도래기채로 감아서 땅 위에 던지면 감았던 것이 풀리면서 도래기가 땅 위에 떨어지면서 돌게 된다. 도는 힘이 약해져서 도래기가 주저앉을 만하면 채로 때려서 넘어지지 않고 계속하여 돌게 한다. 도래기 돌리기는 예닐곱 살부터 열두서...

  • 퍼시픽랜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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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입구에에 위치한 해양 종합 리조트. 퍼시픽랜드는 1986년 9월 로얄 마린 파크라는 이름과 함께 해양 수족관으로 개관하여 2005년 7월 퍼시픽 천마에서 퍼시픽랜드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퍼시픽랜드에는 마린스테이지, 요트투어샹그릴라, 비바제트보트, 비바잠수보트, 엘마리노뷔페, 더클리프, 그 외 부대시설 (돌코롬살레, 르방블랑제, VR체...

  • 펄개태흥-리(泰興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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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속하는 법정리. 태흥리는 고려 말 경부터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해, 조선 후기에 현재의 마을을 형성했다고 한다. 면적은 좁으나 수산 자원이 풍부하여 수산 양식의 적지이다. 태흥리(泰興里)는 한자의 뜻 그대로 크게 흥하는 마을이라는 뜻에서 새로 붙인 것이다. 태흥리는 전에 펄개[펄깨] 또는 개[깨]라 하여 벌포(伐浦)로 표기하였다. ‘펄’은 ‘...

  • 펄깨태흥-리(泰興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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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속하는 법정리. 태흥리는 고려 말 경부터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해, 조선 후기에 현재의 마을을 형성했다고 한다. 면적은 좁으나 수산 자원이 풍부하여 수산 양식의 적지이다. 태흥리(泰興里)는 한자의 뜻 그대로 크게 흥하는 마을이라는 뜻에서 새로 붙인 것이다. 태흥리는 전에 펄개[펄깨] 또는 개[깨]라 하여 벌포(伐浦)로 표기하였다. ‘펄’은 ‘...

  • 페선르표선-리(表善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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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속하는 법정리. 표선리는 제주도 동남부의 관광과 상업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는 표선면의 소재지이며 중심 마을이다. 면적은 표선면에 속하는 6개 법정리 가운데 네 번째이나 인구는 가장 많다. 완만한 평지와 해안가 일대에 형성된 반농반어촌이다. 표선리의 옛 이름은 ‘페션르·페선르·표선르’ 등이다. ‘표선르’에 마을이 형성되어 ‘표선르을’이라...

  • 페션르표선-리(表善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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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속하는 법정리. 표선리는 제주도 동남부의 관광과 상업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는 표선면의 소재지이며 중심 마을이다. 면적은 표선면에 속하는 6개 법정리 가운데 네 번째이나 인구는 가장 많다. 완만한 평지와 해안가 일대에 형성된 반농반어촌이다. 표선리의 옛 이름은 ‘페션르·페선르·표선르’ 등이다. ‘표선르’에 마을이 형성되어 ‘표선르을’이라...

  • 펜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민박의 가정적 분위기와 호텔의 편의성을 갖춘 소규모의 고급 숙박 시설. 펜션은 「제주 국제 자유 도시 특별법」 제53조에 의해 관광객의 숙박과 취사, 자연 체험 관광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당해 시설의 회원과 공유자, 그 밖의 관광객에게 제공하거나 숙박 등에 이용하게 하는 시설을 말하며 2001년 이후부터 시행되고 있다. 휴양 펜션업의 등록...

  • 펭토질 소리달구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지역에서 장지에서 관을 묻고 땅을 다질 때나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민요. 「달구소리」는 장지에서 관을 묻고 땅을 다질 때나 집터를 다질 때 부르는 민요로, 땅을 다지는 작업은 개개인이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땅을 치면서 다져 나가기도 하고, 몇 사람이 한 팀이 되어 달구 대를 들어 올렸다가 내려치는 식으로 다지기도 한다. 이처럼 이 작업은 집단적이고 규칙적...

  • 평나무푸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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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도순동에 있는 느릅나무과 낙엽활엽교목. 푸조나무는 바람에 대한 저항력도 강하며 병충해도 거의 없다. 잎이 거칠기 때문에 건조시킨 잎으로 그릇 등의 표면을 닦아 광택을 내기도 한다. 수세(樹勢)가 강건하고 맹아력(萌芽力)도 좋으며 성장이 빠르다. 그러나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서 도심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따뜻한...

  • 평상복(平常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민이 평상시에 입는 옷. 평상복은 의례나 특별한 목적을 위해 입는 옷이 아닌 평상시에 입는 옷이며, 외출복과 일상생활 때 입는 옷으로 구분될 수 있다. 전통적인 평상복의 기본 구조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저고리·치마·바지·포이다. 외출 시에 남자는 저고리, 바지 위에 도포나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쓰거나 모자를 쓰고 나갔고, 여자인 경우는 치마저고리 차림이다...

  • 평생 교육(平生敎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이루어지는 정규 학교 교육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 활동. 평생 교육은 사회 교육보다 넓은 개념으로서 가정 교육·학교 교육·사회 교육 등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교육 원리를 의미한다. 1999년 제정된 평생 교육법에는 평생 교육을 학교의 정규 교육 과정을 제외한 학력 보완 교육, 성인 기초·문자 해득 교육, 직업 능력 향상 교육, 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