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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600359
한자 石附作博物館
이칭/별칭 석부작테마공원
분야 지리/인문 지리,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지명/시설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569-2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효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이전 시기/일시 1997년 10월 - 석부작 테마공원의 전신인 서귀포 귤림성 개원
개관|개장 시기/일시 2001년 10월연표보기 - 석부작 테마공원 개원
개칭 시기/일시 2007년 9월연표보기 - 석부작테마공원을 석부작박물관으로 개명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7년 11월 - 석부작테마공원 사단법인 박물관협회 등록
현 소재지 석부작테마공원(석부작박물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569-2 지도보기
성격 박물관
면적 18,469㎡
전화 064-739-5588
홈페이지 http://www.seokbujak.com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에 있는, 석부작을 주제로 한 전문 박물관.

[개설]

석부작은 야생초와 돌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작품으로서 돌과 식물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낼 수 있다. 석부작 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석부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18,469㎡의 공간에 약 5만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변천]

석부작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제주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암석인 현무암을 활용하여 제주 지역에 서식하는 식물로 만든 석부작을 전시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되었다. 1997년 10월 서귀포귤림성으로 개원하여 2년 뒤인 1999년 12월에 농림부장관 표창상을 받았다. 이후 2001년 7월 남제주군 풍란 석부작 판매 대행을 독점으로 계약하고, 같은 해 10월에 국내 최대 규모의 석부작 테마공원을 개원하였다. 2007년 9월 석부작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테마공원에서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현황]

현재 용암석[현무암]에 풍란이나 야생초류를 착근시켜 만든 창작 분재인 석부작 등 5만여 점이 전시 중에 있으며, 테마공원 내 8000평의 귤밭에서는 매년 겨울이 오면 감귤 따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체험 관광의 일환으로 석부작을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체험 학습장이 마련되어 있어, 석부작 제작 체험뿐만 아니라 원하는 석부작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석부작 스토리관과 산삼 101배양실을 비롯하여 용암의 신비를 담은 제주 자연석과 야생초를 아름답게 조화시킨 2만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실내 전시장, 감귤 체험장, 계절마다 자라는 1천여 종의 야생초가 있는 야외 전시관, 각종 펜션 등이 구비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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