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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안 공소서귀포 교회 가나안 공소(西歸浦敎會-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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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에 위치한 천주교 교회. 공소는 본당 신부가 상주하지 않고 순회하며 사목하는 본당 사목구 내 한 구역 신자들의 공동체이다. 즉 신부의 수가 부족하고 성당이 부족하여 한 본당이 관할 구역이 넓다보면 모든 신자를 한 본당으로 모일 수가 없어 신부가 순회하며 사목을 하고 신부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공소회장이 그 공소에 상주해 있게 된다. 서귀포 본당을 중...

  • 가내천강정천(江汀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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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발원하여 서귀포시 강정동을 지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하천. 강정천은 한라산 영실 일대에서 발원해, 서귀포시 강정동을 지나는 지방하천 2급인 하천으로서¸ ‘거린내’라 불리는 우회도로 제2도순교에서 상류 400m 지점에서부터 도순천과 합류하며, 합류 이후에 강정천이라 불린다. 강정천의 옛 명칭은 가내천(加內川) 또는 가래천(加來川)이라고 불렸는데,...

  • 가래 가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지역에서 여성들이 맷돌을 돌리면서 불렀던 노동요. 「가래 가는 소리」는 제주도 전역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서도 해안가 마을이나 중산간 마을이나 간에 두루 전승되고 있는 민요이다. ‘래’는 맷돌의 제주어이다. 때문에 이 민요는 일반적으로 ‘맷돌질 소리’라고 부르고 있다. 1960년대 이후에 제주대학교 김영돈 교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

  • 가래천강정천(江汀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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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발원하여 서귀포시 강정동을 지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하천. 강정천은 한라산 영실 일대에서 발원해, 서귀포시 강정동을 지나는 지방하천 2급인 하천으로서¸ ‘거린내’라 불리는 우회도로 제2도순교에서 상류 400m 지점에서부터 도순천과 합류하며, 합류 이후에 강정천이라 불린다. 강정천의 옛 명칭은 가내천(加內川) 또는 가래천(加來川)이라고 불렸는데,...

  • 가름-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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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길이 약 15km에 이르는 옛 마을 안길. 가름길은 가름[동네]과 질[길]이 합쳐진 제주어로, 가름은 한 마을에서 작은 단위로 구분한 소규모 동네를 말한다. 둘을 합치면 동네와 동네를 잇는 마을 안거리가 가름길이다. 또한 가름길에서 집대문으로 이어지는 길이 ‘올레’이다. 전국의 찾아가고 싶은 명품 녹색 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

  • 가름따비따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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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굳은 땅을 일구거나 나무를 캘 때 사용하던 도구. 따비는 척박한 땅을 일구어 농지를 개간할 때 주로 사용하였다. 특히, 자갈과 돌이 많아서 쟁기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을 일구었던 도구로, 제주에서는 육지에서 주로 사용하던 말굽쇠형 따비는 사용되지 않았다. 자주 쓰는 농기구도 아니고 비싸기도 해서 마을 사람들끼리 ‘계따비’를 조직하여 공동으로 구입...

  • 가름질가름-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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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길이 약 15km에 이르는 옛 마을 안길. 가름길은 가름[동네]과 질[길]이 합쳐진 제주어로, 가름은 한 마을에서 작은 단위로 구분한 소규모 동네를 말한다. 둘을 합치면 동네와 동네를 잇는 마을 안거리가 가름길이다. 또한 가름길에서 집대문으로 이어지는 길이 ‘올레’이다. 전국의 찾아가고 싶은 명품 녹색 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

  • 가마 초등학교(加麻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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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2리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 건강한 사람(體)·도덕적인 사람(德)·창의적인 사람(智)·개성있는 사람(技) 즉,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심신이 건강하고, 예의바르며,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어린이를 기르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교훈은 ‘착하게, 슬기롭게, 씩씩하게’이다. 1968년 3월 1일 화산 초등학교[현 표선 초등학교] 가마 분교장으로...

  • 가마귀 모른 식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후손이 없는 영혼에 대한 제사. ‘가마귀모른식게’는 곧 ‘까마귀도 모르는 제사’라는 뜻으로 제사를 하면 당연히 까마귀는 알게 되는 법이니, 까마귀도 모를 정도로 조용히 지내는 제사라는 말이다. 제사는 후손이 맡아 지내기 마련인데 제사를 지내줄 후손이 없는 영혼에 대한 제사라고 해서 아예 지내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를 테면 후사 없이 죽은...

  • 가마리세화-리(細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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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속하는 법정리. 표선면 중앙부에서 남쪽에 위치한 세화리는 중산간에서 해안지대로 길게 넓게 펼쳐진 채 평지로 이뤄진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주요 경제기반은 감귤 재배이다. 세화리의 옛 이름은 ‘곶’[는곶]이다. ‘’은 ‘가늘다’의 뜻이다. ‘가늘게 형성된 숲’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 일대에 형성된 마을을 ‘곶을’[는곶을]이라 하고...

  • 가묘헛묘(-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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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에 있는 4.3사건 관련 무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육거리 동쪽에 있는 헛묘는 4.3 사건 때 희생된 임씨 가족 9명의 묘로 시신을 못 찾아 봉분 7기를 조성한 것이다. 지금은 작고한 후손인 임문숙의 증언에 따르면 1948년 11월 중순 토벌대가 초토화작전을 벌이기 시작한 후, 큰넓궤로 들어가 피신생활을 하던 동광리 주민들은...

  • 가문 잔치(家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혼인식 전날 친척과 하객들을 대접하기 위해 벌이는 피로연. 가문잔치는 혼인식 전날 친척들과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결혼식 준비를 최종 점검하던 친족 중심의 혼례 풍습이다. 혼인식 며칠 전부터 가까운 친척들이나 이웃 사람들이 모여서 혼인식에 사용할 음식을 장만하고 준비를 한다. 모든 준비가 끝난 혼인식 전날 저녁에는 친척들이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며...

  • 가문잔치돗 잡는 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결혼식 전에 돼지를 잡으며 일가친척이 모여 벌이는 잔치. ‘돗 잡는 날’은 곧 돼지를 잡는 날을 말한다. ‘돗’은 돼지를 이르는 제주어로 다른 말로는 ‘도새기’나 ‘도야지’라고도 한다. 돼지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제주에서 큰일을 치를 때에 반드시 장만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다. 서귀포를 포함한 제주에서는 혼례와 상례 등 일생 의례를 치를 때에 반드시...

  • 가믄잔치돗 잡는 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결혼식 전에 돼지를 잡으며 일가친척이 모여 벌이는 잔치. ‘돗 잡는 날’은 곧 돼지를 잡는 날을 말한다. ‘돗’은 돼지를 이르는 제주어로 다른 말로는 ‘도새기’나 ‘도야지’라고도 한다. 돼지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제주에서 큰일을 치를 때에 반드시 장만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다. 서귀포를 포함한 제주에서는 혼례와 상례 등 일생 의례를 치를 때에 반드시...

  • 가배추석(秋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음력 8월 15일날 지내는 명절. 우리나라에서는 음력 8월 15일을 ‘한가위’ 또는 ‘중추절’이라 하여 중요한 명절로 여긴다. 추석이란 말은 8월 보름달빛이 가장 좋은 데서 차용한 말이다. 추석에는 새 곡식이 익고 추수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먹을 것을 마련하여 이웃과 나눠 먹는다. 추석을 ‘한가위’라 부르며 이는 신라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 가스름가시-리(加時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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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속하는 법정리. 가시리는 서귀포시 표선면 서북부에 위치한 중산간 마을로, 표선면 전체 면적의 41.4%를 차지할 정도로 광활하다. 전통적으로 야초지가 풍부하여 목축업이 활발하다. 가시리의 옛 이름은 ‘가시오름을’ 또는 ‘가스름’이다. ‘가시오름을’은 현재 가시리 남쪽 세화1리(細花1里)와 토산1리(兎山1里) 가까이에 있는 ‘가시오름’ 주변에 형...

  • 가시-리(加時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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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속하는 법정리. 가시리는 서귀포시 표선면 서북부에 위치한 중산간 마을로, 표선면 전체 면적의 41.4%를 차지할 정도로 광활하다. 전통적으로 야초지가 풍부하여 목축업이 활발하다. 가시리의 옛 이름은 ‘가시오름을’ 또는 ‘가스름’이다. ‘가시오름을’은 현재 가시리 남쪽 세화1리(細花1里)와 토산1리(兎山1里) 가까이에 있는 ‘가시오름’ 주변에 형...

  • 가시리 문화 센터(加時里文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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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문화 예술 공간. 가시리문화센터는 2009년부터 가시리 신문화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하여 조성된 공간으로, 디자인 카페·문화 학교·예술인 창작 지원 센터에 이어 문을 열게 되었다. 2011년 5월 28일 개관한 가시리문화센터는 문화 생활을 통해 서귀포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인들과 마을 주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여 지...

  • 가시리 문화 학교(加時里文化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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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문화 교육 기관. 2010년 3월 ‘신문화 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가시리문화학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 시작되었다. 가시리문화학교는 문화 생활을 통해 제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조성 함양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창립하였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의 문화 능력 제고...